25.11.27

전회사 퇴직 후 대학원 인턴을 하다가 적성과 맞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. 그래서 이직을 준비하고 몇 군데 면접을 봤는데 다 불합격해서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습니다. 그래도 계속 지원을 하였고 운이 좋게 합격을 해서 곧 입사를 할 예정입니다. 이를 통해 느낀 건 나를 알아봐 주는 곳은 반드시 있고 꾸준히 뭐가 부족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의 중요성을 알았습니다. 모두 화이팅해서 좋은 결과있으시길 바랍니다!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.
554

댓글 0

댓글을 남겨보세요